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어가다.
1983년도 선의은행 조선호텔에서 바자회 개최
1983년도 선의은행은 조선호텔에서 바자회를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대전 사회복지법인 고아원 1호와 소년소녀가장을 돕는데 사용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기관이나 단체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에 세상에 선의를 전달하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선의은행이 최초로 이 활동들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