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전국에 선의의 손길을
건네기 시작하다.
1995년 경주 지회설립을 시작으로 복지활동
87년 봉천동 종합사회복지관, 89년 부천시 소사동 부천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 선의재단은 지방에 살고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손길을 건네기 시작하였습니다. 1995년 경주 지회설립을 시작으로, 경남, 충청북도 영동에는 연수원을 설립하는 등 전국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지역아동을 위한 방과후교실, 소년소년가장 돕기사업, 컴퓨터교실 운영, 독거어르신 급식등 복지활동을 펼쳐나갔습니다.